[TF클릭] 위너 남태현, "발연기 벗어나고 싶었다"

[더팩트 | 이덕인 기자]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 '배우학교' 제작 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학교'는 데뷔 27년 차의 박신양을 중심으로 스승과 제자가 만들어가는 리얼 성장 드라마로 단기속성 연기수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4일 밤 11시 첫 방송.

thelong0514@tf.co.kr

사진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