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샤킬 오닐, '18년 만에 재방한... 푸근한 샤크 아저씨로 돌아왔어요'

미국 프로농구의 전설 샤킬 오닐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복 클래식 압구정점을 찾아 농구공에 사인을 한 뒤 한 손으로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최초 오픈한 리복 클래식 압구정점을 찾은 샤킬 오닐은 클래식 라인의 대표 농구화 '샤크 어택'의 주인공으로서 핸드 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리복 클래식 매장을 찾은 샤킬 오닐

첫 포즈는 브이

파이팅은 한번 해줘야지

샤크 어택의 후속 '펌프 샤크노시스!' 이 신발 좋더라~

이건 '샤크 어택드'인데 좋아요. 열심히 홍보하는 샤크

사인도 슥삭슥삭

농구공에도 열중열중

사인 어때요?

너희가 기대하는 한 손들기 한번 해줄까?

씨익

이건 막대 사탕이 아닙니다

참가자들과 악수하는 친절한 샤크

옆집 아저씨 같은 미소

핸드 프린팅을 하는 샤킬 오닐... 느낌이 이상하네~

다 같이 꾸욱~

샤크 옆에선 아기 손~

손보다 얼굴이 작은 남자

어느 쪽이 내 손일까?


[더팩트 | 남윤호 기자 ilty012@tf.co.kr]
[사진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