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클릭] LG 14안타 폭발, 삼성전 8연패 탈출

LG가 8-3으로 승리를 거두고 삼성전 8연패에서 탈출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와 경기에서 LG가 8-3으로 승리를 거두고 삼성전 8연패에서 탈출했다.

LG 선발 김광삼이 삼성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LG 선발 김광삼이 삼성 타선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삼성 선발 클로이드가 LG를 상대로 첫 구를 던지기 전 마운드 아래서 기도를 하고 있다.
삼성 선발 클로이드가 LG 타선을 상대로 힘찬 투구를 하고 있다.
삼성 선발 클로이드가 LG 타선을 상대로 힘찬 투구를 하고 있다.
LG 오지환이 2회말 1사 1루서 유강남의 1루 강습 때 수비수 실책을 틈타 홈까지 내달려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삼성 선발 클로이드가 2회말 1사 1루서 유강남의 1루 강습 때 수비수 실책으로 실점을 하자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삼성 선발 클로이드가 2회말 1사 1루서 유강남의 1루 강습 때 수비수 실책으로 실점을 하자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LG 포수 유강남이 3회초 2사 삼성 김상수의 파울타구를 잡지 못하고 그라운드에 넘어지고 있다.
LG 포수 유강남이 3회초 2사 삼성 김상수의 파울타구를 잡지 못하고 그라운드에 넘어지고 있다.
삼성 박해민이 5회초 2사 만루서 2타점 역전 적시타를 터뜨리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삼성 박해민이 5회초 2사 만루서 2타점 역전 적시타를 터뜨리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삼성 이영욱이 5회초 2사 만루서 박해민의 역전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LG 선발 김광삼이 5회초 2사 만루서 삼성 박해민에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뒤 강판되고 있다.
LG 투수 김광삼이 5회초 2사 만루서 삼성 박해민에게 역전 적시타를 허용한 뒤 강판되자 아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삼성 박해민이 5회초 2사 1.3루서 2루도루를 시도해 LG 포수 유강남의 악송구를 틈타 세이프되고 있다. 박해민은 3루까지 달려 세이프 됐다. LG 수비는 손주인.
삼성 박해민이 5회초 2사 1.3루서 2루도루를 시도해 LG 포수 유강남의 악송구를 틈타 세이프되고 있다. 박해민은 3루까지 달려 세이프 됐다. LG 수비는 손주인.
삼성 박해민이 5회초 2사 1.3루서 2루도루를 시도해 LG 포수 유강남의 악송구를 틈타 세이프되고 있다. 박해민은 3루까지 달려 세이프 됐다. LG 수비는 손주인.
삼성 박해민이 5회초 2사 1.3루서 2루도 시도 후 LG 포수 유강남의 악송구를 틈타 3루까지 내달려 세이프 되었다. 가뿐 숨을 몰아쉬는 박해민.
삼성 김태한 코치가 5회말 2사 1.3루서 위기를 맞은 선발 클로이드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LG 이진영이 5회말 2사 1.3루서 2타점 동점 적시타를 터뜨린 뒤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LG 이진영이 5회말 2사 1.3루서 2타점 동점 적시타를 터뜨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삼성 구자욱이 7회말 1사 만루서 LG 서상우의 1루땅볼 때 홈 악송구로 역전을 허용하자 안타까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LG 이진영이 7회말 1사 2.3루서 삼성 박근홍의 볼에 맞자 임채섭 심판이 달래고 있다.
LG 서상우가 7회말 2사 만루서 삼성 심창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LG 유강남이 7회말 만루서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고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LG 유강남이 7회말 만루서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고 박수를 치고 있다.
LG가 8-3으로 승리를 거두고 삼성전 8연패에서 탈출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더팩트|잠실야구장=최용민 기자 leebea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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