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이자벨 위페르. '프랑스 국민 여배우의 자존심'


영화 '라우더 댄 밤즈'의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68th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 저녁(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레드 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칸(프랑스)=임영무 기자 darkroo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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