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황우슬혜-문가영, 흑-백 시스루... '강력한 매력 대결'

배우 황우슬혜(왼쪽)와 문가영이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장수상회'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시스루 포인트가 들어간 원피스를 각각 검은색과 흰색으로 선택했다. 황우슬혜는 타이트한 검정 원피스에 붉은 입술로 포인트를 줘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문가영은 흰색 A라인 원피스에 분홍빛 입술로 포인트를 줘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의 황우슬혜

옆모습도 완벽한 S라인!

섹시한 원피스에 어울리는 붉은 입술

뒤태도 섹시하죠?

이번엔 화이트 패션의 문가영으로 넘어가 볼까요?

흰 피부가 돋보이는 청순 원피스

어깨와 소매 부분 시스루 처리는 같지만

분홍빛 입술로 청순한 분위기

퇴장까지도 여성스럽게~

흑백 매력 대결 '누가 더 예쁜가요?'


'장수상회'는 '태극기 휘날리며'를 연출한 강제규 감독의 첫 번째 러브스토리로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 문가영, 엑소 찬열 등이 출연한다. 다음 달 9일 개봉 예정이다.

[더팩트ㅣ김슬기 기자 seulkis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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