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이수-린 결혼식, '블랙에 빠진 여가수들~'

[더팩트 | 김슬기 기자] 가수 에일리, 씨스타 효린, 별(왼쪽부터)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진행되는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가수 린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커플의 결혼식답게 많은 동료와 후배 가수들이 식장을 찾았다.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대부분의 여성 가수들이 블랙 패션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알리, '올블랙으로 우아한 매력 발산'

에일리, '블랙 스키니진이 각선미를 살려줘요~'

소이, '블랙 원피스도 사랑스럽게~'

효린, '씨스타의 블랙 담당은 나야!'

솔비, '블랙 재킷으로 어깨에 힘 좀 줬어요~'

나르샤-제아, '성인돌에게 블랙은 필수!'

별, '남편과 커플 올블랙 하객 패션'


오랜 시간 친구로 우정을 다지며 인연을 쌓아온 이수와 린은 2012년 같은 소속사에 둥지를 틀게 됐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결혼식은 별도의 기자 간담회 없이 비공개로 진행되며 축가는 가수 이적과 김범수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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