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잠실야구장=최용민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회말 무사 LG 2번 오지환이 1루쪽 땅볼 때 간발의 차로 세이프 되자 SK 이만수 감독이 선수들에게 상황을 물어보고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으나 30초 초과로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다. 사진은 이기중 심판이 비디오 판독 불가를 선언하자 이만수 감독이 지켜보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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