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최우선" 외친 우태희 효성重 대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품질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서 높은 성과 달성"

효성중공업은 우태희 대표가 한국품질경영학회에서 수여하는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효성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품질 최우선 경영을 펼친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가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받았다.

효성중공업은 우 대표가 한국품질경영학회의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은 산업 발전과 품질 경영 활동에 공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8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우 대표는 현장 중심의 품질 최우선 경영을 바탕으로 △경영진 참여 품질회의체 운영 △설계부터 서비스까지 제품 전 주기 사전 예방 체계 구축 △국내외 사업장 품질 기준 강화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품질 고도화 등을 이끌어 왔다.

효성중공업은 "우 대표는 2024년 효성중공업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최근 3년간 매출액 32% 상승을 견인하는 등 품질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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