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충청권 백화점 최초로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 매장을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6일 백화점 1층 주얼리존에 타사키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타사키가 충청권에 매장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54년 설립된 일본 브랜드 타사키는 진주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주얼리로 알려져 있다. 진주 특유의 아름다움에 창의적인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더해 전통적인 진주 주얼리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진주의 균형과 조형미를 강조한 '밸런스 컬렉션'과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은 '데인저 컬렉션' 등이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한 전시도 열린다. 오는 19일까지 백화점 1층 전시공간에서 하이 주얼리를 포함한 타사키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이번 매장 개점을 통해 충청권 고객들에게 타사키의 주얼리와 브랜드 디자인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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