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준비 마친 전통시장 [TF사진관]

절기 입동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한 시민이 경기 연천군 전곡전통시장에 구비된 연탄을 바라보고 있다. /연천=박상민 기자

겨울옷으로 가득한 옷가게.

[더팩트 | 연천=박상민 기자] 절기 입동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한 시민이 경기 연천군 전곡전통시장에 구비된 연탄을 바라보고 있다.

겨울 대표 간식 어묵 판매 준비하는 상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와 강한 바람이 만나 체감기온은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기온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날보다 5~8도가량 낮겠고, 최저기온 1~12도, 최고기온 9~1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겨울 대표 간식 호떡이 노릇하게 구워지고 있다.

호떡 구매하는 시민.

입동인 7일엔 추위가 더 강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보다 오전 기온이 5∼8도가량 낮아져 영하권에 들겠다.

방한용 털신이 진열된 신발가게.

입동 하루 전 등장한 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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