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오는 25일까지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 상담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합덕농협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국세 및 지방세 전반과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대 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에는 현장경험이 많은 전문 세무사 2명이 마을세무사로 참여해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반은 전문 세무사 2명과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전화나 팩스 또는 당진시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상담은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진행되지만 상담 당일 현장 접수 및 이용도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시민 여러분이 사전 신청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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