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4일 노·사 공동으로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지역아동센터 2곳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노·사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교섭대표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송강동과 신성동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노·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민인홍 대전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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