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배우 주종혁(왼쪽)과 김민하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동일한 카페에 서로 다른 시간대에 머문 유진(김민하 분)과 현오(주종혁 분)의 우연한 마주침, 중학교 시절 친구인 상미(한선화 분)와 영민(장률 분)의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 분)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 분)의 웃음기 가득한 불꽃 튀는 첫 만남, 아이돌 준비생 나경(전소영 분)과 연인 종수(김동휘 분)의 애틋한 한순간까지 총 네 개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오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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