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불빛 따라 발길도 이어져'…시몬스 테라스, 연말 명소로 부상 [포토]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는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은 시몬스가 이천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이웃으로서 지역 상생을 위해 2018년 시작한 ESG 문화 나눔 행사로, 올해로 9회째다. 매년 연말 화려한 조명과 크고 작은 트리로 물드는 시몬스 테라스는 이천을 넘어 전국 각지에서 방문 행렬이 이어지며 크리스마스 대표 명소이자 SNS 인증샷 성지로 자리 잡았다.

오는 12월 27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의 테마는 ‘별빛 테라스, 크리스마스가 빛나는 곳(The STARLIT TERRACE – WHERE CHRISTMAS GLOWS)’이다. 대내외 불확실성에 유독 힘들었던 올 한 해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는 위로와 응원을 담은 모두의 크리스마스라는 메시지 아래 시몬스 테라스를 별빛으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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