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센텀시티점, 겨울 슈즈 '스부' 팝업…12월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스부 매장 전경 /신세계 센텀시티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가 겨울용 패딩 슈즈 브랜드 '스부'(SUBU) 팝업스토어를 열고 기본 제품부터 한국에서만 선보이는 단독 라인까지 판매한다.

스부는 패딩의 보온성과 슬리퍼의 편안함을 결합한 겨울용 샌들 브랜드로, 일상 외출은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신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브랜드의 기본 라인인 '퍼머넌트'(Permanent)와 한국 단독 제품인 'KREX 라인'을 소개한다.

대표 상품은 기본 디자인의 윈터 샌들, 안정감을 더한 뱀프, 도트 무늬가 들어간 뱀프 플랫폼, 그래픽이 특징인 크림 스노우 도트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센텀시티몰 지하 1층에서 오는 12월 17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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