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8개월 만에 컴백…한일 동시 활동 예고


11월 4일 싱글 'Replay' 한일 동시 발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11월 4일 디지컬 싱글 Replay를 발표한다. 사진은 베이비돈크라이의 미아 이현 베니 쿠미(왼쪽부터)가 3월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이다./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한국과 일본 동시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6일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워너뮤직재팬과 손잡고 11월 4일 새 디지털 싱글 'Replay(리플레이)'를 한일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피네이션은 26일 베이비돈크라이 공식 소셜 미디어에 신비로운 무드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11월 4일 'Replay'의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을 발표하고, 2027년 1월 20일에는 일본 데뷔 미니앨범 'DAYBREAK/Replay(데이브레이크/리플레이)'를 발매일 예정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SBS '인기가요' MC로도 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베니,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2025년 6월 23일 싱글 'F Girl(에프 걸)'로 데뷔했고 2025년 11월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 2026년 3월 'Bittersweet(비터스위트)'를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약 8개월 만에 신곡 'Replay'로 돌아오는 베이비돈크라이는 한층 더 성장한 실력을 무대 위에서 보여줄 계획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2027년 1월 20일 일본 데뷔 앨범 DAYBREAK/Replay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선다./피네이션

베이비돈크라이는 11월 4일 신곡 'Repla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하며 이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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