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천안=박헌우 기자] 김시우가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파71·73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참가해 15번 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이날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총상금 400만 달러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68만 달러와 제네시스 차량, 2년간의 KPGA·DP월드투어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올해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우승자인 라이언 폭스가 11년만에 방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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