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이날 열린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은 규모 6.5, 진도 8의 지진 발생을 가정해 △호텔·연륙교 붕괴 △공항 급유시설 화재 △오성산 산불화재 등의 상황을 가정해 74개 기관, 1037명이 참여했다.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22일 오후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이날 열린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은 규모 6.5, 진도 8의 지진 발생을 가정해 △호텔·연륙교 붕괴 △공항 급유시설 화재 △오성산 산불화재 등의 상황을 가정해 74개 기관, 1037명이 참여했다.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실시.
국가 재난급 재해 상황 상정한 긴급구조종합훈련.
다양한 재난상황에 74개 기관 합동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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