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은 22일 충북 충주 등 투표자수를 허위입력한 시군구 지역 선관위 6곳을 추가 파악해 총 36곳이 됐다고 밝혔다. lesli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