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6주 연속 1위…독주 체제 이어간다


‘팬앤스타’ 10월 샛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0만 7141표 득표

지난 19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김의영 인스타그램

[더팩트 | 최주빈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6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꾸준한 팬덤의 지지를 확인했다.

김의영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0만 7141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뉴진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윤아가 3위로 뒤를 이었다.

이번 결과로 김의영은 여자스타 랭킹 연속 1위 기록을 6주로 늘렸다. 지난 9월부터 이어온 선두 행진을 10월 셋째 주까지 이어가며 장기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솔로 가수와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후보로 참여하는 여자스타 랭킹에서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김의영은 이번에도 10만 표를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김의영은 트로트 특유의 흥겨움에 자신만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더해 무대를 꾸며왔다. 힘 있는 보컬과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한편,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 매너로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는 점도 김의영의 강점이다. 노래에 담긴 감정을 전달하는 데 집중하면서도 무대에서는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주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팬들의 응원 역시 꾸준하다. 매주 진행되는 투표에서 김의영을 향한 지지가 이어지면서 여자스타 랭킹 6주 연속 1위라는 기록으로 연결됐다. 단기간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순위 경쟁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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