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최주빈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13주 연속 1위에 오른데 이어 미니 2집으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르티스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6만 4539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에반이 이름을 올렸으며, 클로즈유어아이즈가 3위로 뒤를 이었다.
앞서 10주 연속 1위에 올라 서울 홍대 M스크린 광고 특전을 확보한 코르티스는 누적 투표수에 따른 추가 특전에도 도전하고 있다. 향후 누적 투표수 1000만 표를 달성하면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 3000만 표를 넘기면 홍대 미래프라자, 5000만 표를 기록하면 고속터미널 트리플 파노라마를 통해 축하 광고가 송출된다.
음원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추가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지난 12일 기준 누적 재생 수 5억12만 회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타이틀곡 ‘REDRED’를 포함한 수록곡 6곡의 스트리밍을 합산한 수치다. 지난 5월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5억 회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코르티스를 향한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코르티스가 앞으로 뉴스타 랭킹 연속 1위 기록을 얼마나 더 늘릴지, 또 ‘GREENGREEN’으로 어떤 새로운 성과를 추가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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