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전남광주=조효근 기자] 전남광주시 북구의 한 주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2일 전남광주시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쯤 북구 소재 주류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9분 만인 오전 9시 33분쯤 큰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을 진화한 뒤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발화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