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코믹 히어로'로 변신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오후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 공식 소셜 미디어에 열 번째 미니앨범 'BLOW UP(블로우 업)'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히어로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피원하모니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수트를 맞춰 입은 멤버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낸다.
피원하모니의 새 앨범 'BLOW UP'에는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히어로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가 담긴다.
그동안 독자적인 히어로 세계관을 통해 '영웅의 사명'을 유쾌하고 위트 있게 그려온 피원하모니는 이번 앨범에서 더 새롭고 신선한 서사를 쓴다는 계획이다.
피원하모니는 11월 6일 오후 2시 열 번째 미니앨범 'BLOW UP'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