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징역 4년 확정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추모분향소가 26일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시청에 마련된 가운데 추모객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20일 '아리셀 참사'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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