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대전시민기자협의회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조직위는 19일 대회의실에서 염홍철 조직위원장과 김태현 대전시민기자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회 홍보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회 준비 과정과 주요 행사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대회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협의회는 소속 회원과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회 관련 소식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릴 예정이다. 조직위는 지역 언론과의 협력을 강화해 대회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염홍철 위원장은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핵심"이라며 "지역 미디어와 협력해 대회의 생생한 소식을 알리고 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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