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미래 교통 기술이 한 자리에'…'2026 강릉 ITS 세계총회' [TF사진관]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김중남 강릉시장, 우상호 강원도지사, 유정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 등 내빈들이 19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전시장 개관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강릉=송호영 기자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김중남 강릉시장, 우상호 강원도지사, 유정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왼쪽 두 번째부터)이 미래형 자동차를 살펴보고 있다.

[더팩트 | 강릉=송호영 기자] 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김중남 강릉시장, 우상호 강원도지사, 유정훈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장 등 내빈들이 19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전시장 개관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세계총회는 전 세계 첨단 교통기술 분야의 정부, 기업, 학계, 연구 기관 등이 모여 정책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최신 기술을 교류하는 국제회의다. 우리나라에선 지난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다.

이번 총회는 193개 학술 세션, 428개 전시 부스, 기술 시연 및 시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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