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창평면, '제12회 창평전통음식 축제' 23~24일 개최


제30회 노인의 날 경로잔치와 함께 열려

담양군청 전경. /더팩트DB

[더팩트ㅣ담양=주남현 기자] 전남광주시 담양군 창평면이 오는 23~24일 이틀간 창흥학당 일원에서 '제12회 창평전통음식축제'와 ‘제30회 노인의 날 경로잔치'를 함께 개최한다.

19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창평의 전통음식과 고유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 기간 창흥학당 일원에서는 창평의 전통과 특색을 담은 음식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노인의 날 경로잔치를 함께 열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창평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한편,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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