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학교, '앵커사업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보건대학교가 15일 교내 운동장에서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코시아)와 함께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대전보건대학교 앵커사업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정화 보건대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보건대학교는 지난주 교내 운동장에서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코시아)와 함께 '대전보건대학교 앵커사업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인과 협회 관계자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대학과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화 대전보건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과 협회 회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식과 환영사,

축사에 이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에는 바리톤 김동규를 비롯해 가수 정홍일, 강성희, 윤성, 손진욱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참여해 클래식부터 발라드, 록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지역 기업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고 서로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대학과 지역 기업이 상호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이정화 대전보건대 총장은 "대학과 기업이 각자의 강점과 역량을 연결할 때 더 큰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대전보건대학교와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가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소중한 인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