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박헌우 기자]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카페골목에서 열린 '2026 방배 페스티벌'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서초구가 이날 방배카페골목 일대에서 '2026 방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축제는 방배본동과 방배1·2·3·4동 등 방배권역 5개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했다.
올해는 '골목이 카페다'를 부제로 1980~90년대 방배카페골목의 분위기를 되살리는 복고 문화 축제로 열렸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