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김선우 기자] 경기 수원시는 다음 달 22~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원시는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성공 다짐 발대식을 열고 행사 준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발대식에는 경기도·수원시 관계자와 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노상언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등 전국 13개 지역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중소기업과 투자사, 관계기관,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기업 간 네트워킹과 우수 제품 전시, 융합 사례 공유를 비롯해 시민과 기업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 간 협력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vv8300@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