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회원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파크골프 대회를 진행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충남 아산시 이순신파크골프장에서 'MG새마을금고 전국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 지역본부 13곳에서 진행한 예선을 통과한 회원과 가족, 지인, 새마을금고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남녀 개인전으로 구분해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치렀다. 참가자들은 3~4명씩 조를 구성해 오전과 오후에 걸쳐 코스 4곳을 돌았다. 모든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는 샷건 방식을 적용했으며, 전체 라운드의 합산 타수로 최종 순위를 정했다.
남녀 개인전 1~3위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권역별 성적 우수자 20명에게도 시상했으며, 추첨을 통해 100여명에게 경품도 선물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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