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시 장애인 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 15일 열려

2026전남광주시 장애인 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 포스터. /전남광주시

[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시와 전남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 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전남광주시 장애인 복지·생산품 통합박람회'가 15일 전남광주시 광주청사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세상을 잇는 복지, 가치를 더하는 일자리'를 주제로 복지 서비스부터 일자리, 건강, 교육, 체육까지 장애인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보를 100여 개 부스와 다양한 체험&이벤트를 통해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 남구 장애인 복지관 살구예술단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고,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공연, 부스 이벤트 등이 이어진다.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 휴게공간, 카페차 등을 배치해 시민 누구가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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