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임 실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지난 1년은 회복과 정상화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 해였다"며 "올해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이해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끌어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이어 "국무조정실은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정하고 점검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위기 극복과 성장 회복의 흐름이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개선으로 나타나기까지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