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기상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 청장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올 여름 거제·통영 집중호우 당시 비상근무 중 자택으로 귀가한 사실과 관련해 "조금 안심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가 여야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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