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찾아온 '아름다운 초저녁달'의 기자회견 [TF사진관]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왼쪽부터)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미치에다 슌스케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부산=김성렬 기자

[더팩트 | 부산=김성렬 기자]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과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 안자이 세이라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아름다운 초저녁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미치에다 슌스케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지만, 이성보다는 동성에게 '멋진 남자' 취급을 받는 여고생 요이와 또 다른 '왕자'인 선배 코하쿠가 만나 서로를 통해 진짜 사랑을 찾게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59개국에서 초청된 공식 초청작 246편을 포함해 총 315편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돼 칸과 베네치아, 베를린, 선댄스, 토론토 영화제와 함께 아카데미와 지정한 국제장편영화상 출품 자격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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