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송일곤 감독과 배우 박서경, 김혜자,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품은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김혜자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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