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폐쇄된 병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
배급사 (주)더타이틀은 8일 영화 '킬링타임'(감독 장준엽)의 스틸 8종을 공개했다. 크루 '킬링타임'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는 순간과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고 있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한 후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과정을 그리는 타임어택 스릴러 영화다.
스틸은 스트리머 연우(류혜영 분)가 불안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 순간과 PD이자 리더 주원(남윤수 분)이 모니터를 바라보는 현장을 비춘다. 긴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이 앞으로 맞이할 사건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연우와 부상을 입은 채 묶여 있는 주원의 스틸은 두 사람이 처한 극한의 상황을 설명한다. 또한 나란히 앉은 연우와 주원의 투샷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낼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어딘가를 향해 필사적으로 달려가는 연우의 모습은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의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류혜영과 남윤수의 타임어택 스릴러 '킬링타임'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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