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4주 연속 1위…123만 표로 정상 지켰다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23만 6314표 득표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유선수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김용빈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23만 6314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최수호가 이름을 올렸으며, 황영웅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랭킹 1위 질주와 함께 지난달 21일 발매된 김용빈의 신곡 '당신뿐입니다'도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당신뿐입니다'는 바쁘고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곁을 지켜준 한 사람을 향한 깊은 감사와 헌신적인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 어린 마음을 따뜻한 감성으로 진솔하게 그려냈다. 따뜻한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곡의 감정선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여기에 김용빈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지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특히, 가사에는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세상이 끝날 때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영원한 약속이 담겼다. 김용빈의 깊이 있는 음색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진한 공감을 전한다.

또한,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트로트 대세다. 지난해 7월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한 이후 방송과 콘서트, 음원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며 팬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 4주 연속 1위와 신곡 활동의 시너지가 맞물리며 김용빈을 향한 팬들의 사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팬덤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정상 흐름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김용빈이 앞으로 선보일 다채로운 음악 활동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과연 영예의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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