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이 거대한 부조리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느와르다.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의 이정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김지원은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갖춘 계수정을, 이정은은 미스터리한 의사 용역 소개소 소장 장희숙을 연기한다. 여기에 배우 손현주는 카리스마를 가진 구서대학교 서남병원장 부승권을 맡아 긴장감을 더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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