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우지수 기자] 7일 낮 12시 25분 이륙한 누리호 5호기가 목표 궤도에 진입해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와 큐브위성 10기를 차례로 분리했다. 최종 성공 여부는 네온샛과 지상국의 교신을 확인한 뒤 우주항공청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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