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온정공예방' 개강


주민들 공예 활동으로 온정 나누기

전남광주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산하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지역 주민마을 플랫폼 온정공예방 개강식을 갖고 있다. /광산구

[더팩트ㅣ전남광주=주남현 기자] 전남광주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산하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하 복복지관이 지난 1일 '세대공감서로ON(溫)' 지역 주민마을플랫폼 '온정(溫情)공예방'을 개강했다.

7일 복지관에 따르면 '온정공예방'은 지역 주민들이 공예 활동을 매개로 소통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연계해 진행해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

참여주민들은 공예품을 함께 만들며 자연스럽게 일상의 대화를 나누고 정서적 친밀감을 쌓으며 이웃 간의 소통을 넓히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온정공예방은 주민들이 서로 마음을 나누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해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대공감서로ON 프로젝트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bb2500@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