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개막식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첫 개최 이후 점차 규모가 확대된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올해 500개 이상의 도시·기관 및 기업이 참가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마크 레이버트 보스턴다이내믹스 창립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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