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선영 기자] Sh수협은행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이 또다시 불발됐다.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는 6일 2차 회의를 열고 차기 행장 최종 후보 선정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추위는 위원 5명 중 4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최종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앞서 1차 회의에서도 신학기 현 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두고 의견이 갈리며 최종 후보 선정이 무산된 바 있다.
seonyeong@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