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 [TF사진관]

아침 최저기온이 3도까지 떨어진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입고 출근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아침 최저기온이 3도까지 떨어진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입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3~14도까지 크게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강원 산지에는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춘천 6도 △원주 7도 △강릉 12도 △충주 7도 △대전 9도 △세종 9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대구 11도 △부산 14도 △울산 13도 △제주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24도의 분포를 보인다.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1도 △원주 21도 △강릉 22도 △충주 21도 △대전 22도 △세종 21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울산 23도 △제주 23도 등이다.

기상청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의 일교차가 당분간 최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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