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는 것처럼, 노인 세대가 청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청년들은 노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사회를 반드시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에서 열린 재30회 노인의날 기념식 축사에서 "우리는 누군가의 부모이고, 누군가의 자식이다. 세상 누구보다 나를 믿어주고, 어려울 때마다 곁에서 말없이 등을 두드려 주던 부모님들이 계셨기에 우리는 매 순간 아무리 어려워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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