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한림 기자] NH투자증권이 그룹 엔믹스 멤버 설윤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1일 NH투자증권은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나무증권'의 하반기 캠페인 모델로 설윤을 발탁하고 수수료 무료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선녀급 혜택'을 주제로, 나무증권 고객인 '나무꾼'에게 '선녀'로 변신한 설윤이 혜택을 전해준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올해 말까지 나무증권 비대면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과 올해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최대 2년간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를 전액 면제하는 혜택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나무증권은 편리한 거래 환경과 인공지능(AI) 투자 서비스, 다양한 투자 콘텐츠로 누구나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연말까지 이어지는 수수료 무료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나무증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