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9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1일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에 따르면 김광진은 11월 약 9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12월 5일 KBS 아레나에서 '2026 김광진 콘서트 FLY AWAY(플라이 어웨이)'를 개최한다.
콘서트명 'FLY AWAY'는 김광진이 지금까지 걸어온 음악의 시간을 품고 다시 새로운 곳으로 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광진은 이번 콘서트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은 음악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신곡까지 한 무대에 담아내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 11월 공개되는 신곡은 김광진이 약 9년 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음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만큼 김광진은 콘서트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콘서트 관계자는 "이번 '2026 김광진 콘서트 FLY AWAY'는 김광진이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을 바탕으로 다시 다음을 향해 출발하는 공연"이라며 "한층 넓어진 무대와 풍성해진 구성으로 김광진의 음악을 온전히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김광진 콘서트 FLY AWAY'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