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김선우 기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1일부터 한달간 교육원 미래희망관에서 장애공감 특별전 '함께 사는 세상, 함께 여는 마음'을 연다.
전시는 학생들이 장애와 공존을 주제로 표현한 그림과 영상 부문 수상작으로 구성했다.
작품에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일상과 배려·존중의 의미를 담았다.
전시는 교육원을 방문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명선 원장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메시지가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에 공감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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