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순회 일정 돌입


내달 14일까지 14개 읍·면·동 순회하며 지역 현안 청취

당진시의회가 29일 2026년 합덕읍 이·통장간담회를 개최했다. /당진시의회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의회가 지역 주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이·통장간담회'의 본격적인 순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맡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지역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현안을 청취해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29일 합덕읍과 우강면을 시작으로 △10월 1일 면천면 △2일 대호지·정미면 △6일 당진2동·순성면 △7일 송악읍·신평면 △12일 송산면 △13일 고대·석문면으로 이어진다.

이어 14일 당진1동과 당진3동을 끝으로 14개 읍·면·동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다.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이번 순회 기간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대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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