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29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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