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특검, 박성재 전 법무장관 2심 징역 25년 구형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 등 계엄 가담 의혹을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은 29일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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